삼오제약, 국내 최초 젤리형태 의약품 출시
일본서 독점 수입 혼합비타민제 '비비츄어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12 06:00   수정 2009.10.12 08:49

국내 최초로 젤리 형태 의약품이 출시된다.

삼오제약은 젤리 형태의 혼합비타민제 ‘마스지겐비비츄어블정’(이하 비비츄어블)을 발매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일본 NIPPON ZOKI사에서 독점 수입한 비비츄어블은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및 병중 병후 체력저하기에 비타민 보급하고, 구각염 구순염 구내염 습진 피부염 등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을 돕는 비타민C와 피부나 점막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비타민B2  B6를 함유해 거칠어진 피부와 여드름에 대한 효과가 있다"며 "여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핑크빛 색상의 깔끔한 디자인과, 휴대하기 간편한 포장이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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