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약품,고용량 비타민C 출시
'초당아스코르빈산3000 mg'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05 11:29   수정 2009.10.05 11:53

초당약품(대표이사 김기운)은 고용량 비타민C ‘초당아스코르빈산 3000mg’을 출시하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른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 흡수율이 높은 순수 비타민C 분말 제형으로 출시된 ‘초당아스코르빈산 3000mg’ 은 고용량의 비타민C가 필요한 사람, 임신수유부, 약을 상용하는 사람, 심한 운동이나 노동하는 사람,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 질병에 걸린 사람, 흡연자 등이 이용할 수 있다.

1포에 3000mg( 90포)으로,  하루 3회 복용시 1개월 분량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워싱턴대 방사선 연구팀은 아스코르빈산(비타민C)의 적절한 사용이 신종플루 및 각종 바이러스독감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을 발표했다"며 "비타민C 고용량 요법의 주창자이기도 한 라이너스 폴링박사는 하루에 1000~5000mg 정도의 비타민C를 섭취할 경우 감기와 독감의 발생 빈도를 줄일 수 있다고 했는데 의학계에서도 비타민C의 항 바이러스 작용은 널리 인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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