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약품, 기미 주근깨 치료제 발매
'바이멜라F', 여성 임산부 장기간 안심 사용할 수 있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13 08:55   수정 2009.10.13 08:58

초당약품(대표이사 김기운)은 함량조성을 보강한 기미 주근깨 치료제 ‘바이멜라F’를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바이멜라F정은 L-시스테인과 비타민C의 상호작용으로 기미, 주근깨의 원인인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환원작용으로 흑색의 멜라닌을 무색으로 바꿔주며, 피부 대사를 정상화시켜 흑색의 멜라닌이 침착된 각질 세포의 배출을 촉진한다.

또 비타민C와 비타민E의 강력한 항산화작용으로 피부보호 및 노화방지, 성인병을 예방하고, 자외선의 강한 노출로 인한 진피내 콜라겐 파괴를 예방해 주는 역할을 한다.

바이멜라F정은 기미가 걱정되는 여성 및 임산부들이 장기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안전한 의약품으로, 하루 두번 복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구내염, 여드름, 육체피로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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