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면역증강제 ‘에키넥스액’ 판매 호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03 09:51   수정 2009.09.03 09:53

신종인플루엔자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비타민, 홍삼 등 면역증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이 불티나게 팔리며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간접적인 예방 및 치료제들이 재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신종플루 관련 원료공급계약을 맺은 명문제약(주)(공동대표 사장 이규혁, 부사장 우석민)은 일반의약품으로 꾸준히 판매되던 에키넥스액(주성분 Echinacea purpurea 추출물)의 판매가 눈에 띄게 급성장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명문제약에 따르면 이 제품은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시켜 저항력을 키워주는 생약성분의 면역증강제로 약물상호작용이 없고 부작용이 적은 안전한 약물이다.

또 항산화효과, 항균효과, 항진균효과, 소염효과가 있어 호흡기를 비롯한 각종 감염증에 널리 사용하고 있는 천연약제로, 2세이상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복용 가능하다.  

회사 측은 “신종인플루엔자와 동일한 형태인 H1N1의 인플루엔자 A형에 대한 마우스 실험에서 매우 유의성 있게, 보호 효과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고 비교 대상군보다 생존율을 약 50%정도 높여 준다고 보고된 바 있다”며 "신종플루 이후 판매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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