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동부분회장, 원강팜 김준현 사장 내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02 11:10   수정 2009.09.02 11:47

원강팜 김준현 사장이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 산하 동부분회 회장에 내정됐다.

동부분회 측은 최근 김준현 사장과 만나 회장 직을 맡아 줄 것을 간곡히 요청,  김준현 사장이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분회는 송암약품 김성규 회장이 중앙회 총무로 발탁됨에 따라 후임 회장을 물색해 왔지만 여의치 않아 김성규 사장이 맡아 왔다.

동부분회는 조만간 모임을 열고 김준현 사장을 정식 추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현 사장은 지난 1972년 일양약품에 입사해 영업본부장을 역임하기까지 줄 곳 영업부서에서 근무해 온 영업통으로, 2002년 10월 원강약품(현재 원강팜)에 부사장으로 영입된 후 2002년 사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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