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젬스(대표이사 박영서)는 지난 3월 웰니스팜 대표이사로 남병욱 사장을 영입한 데 이어 10일자로 호스피라 한국지사장 출신 이영훈 사장을 영입했다.
이영훈 사장은 한국젬스 계열사 중 'Medical device' 판매 전문회사인 ㈜웰니스팜의 공동대표이사와 일산 소재 Medical device 제조회사인 ㈜이지메디시스 대표이사직을 수행한다.
이영훈 사장은 1982년 한국롱프랑제약으로 제약계에 입문, 한국애보트로 자리를 옮겨 세보레인, 리덕틸 등 주요 제품의 국내 런칭에 큰 기여를 한 후 한국애보트에서 분사한 호스피라의 한국 초대 지사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젬스는 1997년 설립 이래 마케팅 전문회사로 2008년 Medical device 제조회사인 시온메디칼을 인수하고, 2009년 박스터 의 Adhesion Reduction Solution인 'Adept '한국 판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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