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한미 출신 박호걸 씨 부사장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28 14:53   수정 2009.07.28 15:11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박호걸 전 한미약품 마케팅 총괄 전무를 영입했다.

박호걸 부사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1977년 태평양제약에 입사한 후 26년 간 제약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한 마케팅 전문가다.

태평양제약, 한국산도스, 브리스톨마이어스, 한국파크데이비스, 한국화이자, 중외제약 등에서 순환기계, 소화기기계 등 전 분야에 걸쳐 마케팅 기획과 전략을 담당했다.

박호걸 부사장은 “국내 외자제약사 등을 두루 거치면서 쌓아온 폭넓은 네트웤과 다양한 경험의 노하우를 발휘하여 회사의 경영목표 달성에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