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자가면역질환 대국민 캠페인 전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28 08:09   수정 2009.07.28 08:52

쉐링푸라우 코리아는 전국의 23개 주요 대학병원*과 함께, 류머티스관절염, 크론병, 강직성척추염 등 만성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대국민 캠페인 “희망이야기”를 개최한다.

“희망이야기” 캠페인은 류마티스관절염, 크론병, 강직성척추염 등 질환에 대한 일반인의인식을 개선하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쉐링푸라우 코리아는 본 캠페인을 통해, 류머티스관절염, 크론병,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조기 진단과 생물학적 제제와 같은 우수한 약품을 이용한 적극적 치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쉐링푸라우 코리아는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2월까지 류마티스관절염, 크론병, 강직성척추염을 앓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투병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환자와 그 가족의 희망이야기는 글, 사진, 동영상 등 가능한 모든 형태로 “희망이야기” 웹사이트 www.hopestory.kr을 통해 접수되고,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희망이야기를 제출한 모든 환자 및 가족을, 연말에 개최될 희망이벤트에 초대할 계획이다.

토마스 애피오 쉐링푸라우 코리아 사장은 “희망이야기 캠페인을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크론병, 강직성척추염과 같이 평생 동안 관리가 필요한 질환에서 조기 진단과 적극적 치료의 중요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 “쉐링푸라우 코리아는 생물학적 제제와 같은 우수한 치료제의 혜택이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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