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소재 신덕약품(회장 김정도)이 수원 영통 지역에 설립한 '신덕팜'이 10일 오픈한다.
회사는 10일 문을 열지만 시뮬레이션 작업을 거쳐 13일 시무식을 하며 정식 영업을 개시한다.
신덕팜 직원은 현재 영업사원 15명을 포함해 전체 32명으로, 강성배 신덕약품 부사장이 신덕팜 사장을 맡는다.
신덕팜은 당분간은 신덕약품에서 의약품을 공급하고, 점차적으로 거래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도 회장은 “현재는 신덕약품 영업직원 일부가 그쪽에 가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본격적으로 영업에 나서면 투명성과 신뢰성, 거래처에 대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유통시장 발전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덕팜은 사무실 60평, 창고 150평 규모의 4층 건물이다.
| 01 | 상장 바이오헬스기업 1Q 매출 16.0%↑..수출 ... |
| 02 | “껍데기는 가라” 26조원 ADC 시장, 개발사 ... |
| 03 | "증상 완화에서 내시경적 관해로"…IBD 치료 ... |
| 04 | 이탈리아, 지난해 對美 의약품 수출 전년대... |
| 05 | ADC 다음은 DAC?…오름테라퓨틱, 플랫폼 가치... |
| 06 | 동원·복산·유진 3사, 한국오츠카 '에쿠엘' ... |
| 07 | K-팝 보러 온 관람객, K-뷰티도 체험했다 |
| 08 | 중동 리스크에 무너진 API 공급망… “다원화 ... |
| 09 | 셀리드, 코로나19 백신 3상서 비열등성 입증... |
| 10 | 비엔뷔 바이오랩, 병의원 넘어 약국까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