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유통일원화제도 연구용역 위탁 추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7 06:01   수정 2009.06.29 08:16

도협이 유통일원화제도 전반에 대한 연구 용역을 추진한다.

도협은 2010년 일몰제가 적용되며 2011년 1월부터 자동 폐지되는 유통일원화제도와 관련,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유통일원화 관리 용역 연구’를 위탁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용역연구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위탁키로 했으나, 진흥원으로 선회됐다.

발주는 연구가 6개월 내 나와야 한다는 점에서 7월 1일 할 예정으로, 용역 연구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협은 회전기간이 긴 병원과 관련, 정상적인 결제를 강력히 추진키로 했다.

도협은  지불을 미룰 경우 압류한다는 전제 하에 대금지급 일자, 지연이자 등을 밝혀 줄 것을 회전일이 긴 것으로 파악된 병원에 공문 형식으로 발송한 상태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