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약대생 '마케터' 키우기 나섰다
TLC 1기 23명 선정, 29일부터 마케팅 실전 돌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6 12:36   수정 2009.06.28 21:40

태전약품이 약대생 마케터를 선발했다.

태전약품판매에 따르면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TLC(TJ Leaders Club) 1기 최종 합격자를 선정, 6월 25일  계열사인 (주)티제이팜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최종합격자 23명을 비롯해 20여명의 제약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TLC는 인턴십과 마케팅 아르바이트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인턴십은 여름 방학 기간 중 도매와 의약건강식품 전문마케팅회사인 (주)오엔케이에서 6월 29일부터 6주간 업무를 경험하게 되며, 마케팅 아르바이트는 신청자의 거주지에서 약국대상 마케팅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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