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시린이 ‘센스블록’ 광고로 시장 적극 공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7 07:45   수정 2009.02.27 10:41

태전약품의 PB 시린이 치료제 ‘센스블록’이 광고를 통해 적극적인 시장 공략이 나섰다.

센스블록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창업벤처회사인 (주)나이벡(NIBEC)에서 개발한 제품.

태전약품에 따르면 센스블록은 빠른 투과촉진시스템과 상아세관 신경차단물질 전달로 과민증상의 신속한 경감을 가져온다.
이로 인해 짧은 시간 안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펜슬타입으로 되어 있어 휴대가 편리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며 오랜 기간 지속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

태전약품 관계자는 “ 보철이나 충치 치료를 받고 난 후나 단단한 칫솔모를 사용하고 나면 찬물이나 뜨거운 음식을 먹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다. 물론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지만 그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바로 '시린이'를 의심해 보고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각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며 “ 신경치료부터 잦은 병원의 방문까지 현대인들에게 치과 치료란 시간을 투자하는 치료인 만큼 그만자가 치료를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 데 센스블록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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