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2009년 장학금 수여식 성료
대학생 56명에게 5억여원 상당의 등록금 전액 지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6 17:51   수정 2009.02.16 17:55

유한재단(이사장 한배호)은 16일 오후 대방동 유한양행 본사 대강당에서 2009년 「유한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56명의 대학생에게1년분 등록금 전액에 해당하는 총 5억원 상당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유한양행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에 의해 설립된 유한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중심으로 기술문화연구 장려, 장애인 지원사업, 재해구호사업, 사회복지 사업 등 사회공익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편 유한재단은 지난 1970년 설립이래 올해까지 39년간 매년 우수대학생을 선발해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급해왔으며, 장학금 수혜자는 연인원 2,000명 선이고 지원금액은 총  55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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