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중앙회 선거인 수 총 490명-서울 부산 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4 09:00   수정 2009.01.28 08:35

도협 제32대 회장 후보등록 마감일은 오는 29일로, 1월 23일 오후 5시 현재 도협 중앙회 선거인 수는 총 490명으로, 가장 많은 투표권자를 보유한 지부는 서울시(180명)로 나타났다.

이어 부산울산경남지부 90명, 시약지부 50명, 경기인천지부 47명, 대구경북지부 35명,수입원료지부 24명, 광주전남지부 23명, 강원지부 13명, 전북지부 11명, 대전충남지부 8명, 충북지부 6명, 제주지부 3명 순으로 집계됐다.

도협은 1월 29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후 1월 30일 후보자 참관인 회의를 갖는다.

한편 도협 선거관리지침에 따르면 선거권 대리자는 법인의 경우 등기 이사, 개인의 경우 간부이어야 한다.

또 대리권자가 참석할 경우 증빙해야 할 서류는 법인인 경우 위임장 및 법인등기부등록 사본, 개인의 경우 위임장 및 명함원본 또는 인사명령서 사본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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