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 전 직원 야유회 안정 성장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2 06:00   수정 2009.01.22 15:02

명성약품(회장 이창종·사장 이규원)이 최근 경기도 청평으로 전임직원이 야유회를 다녀오고 올해 안정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이번 야유회는 작년 매출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09년도의 안정적인 성장과 내실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규원 사장은 "작년 한해 성실히 회사 성장을 위해 노력해준 전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2009년에는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어내는 한해가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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