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약우회, 정보교환 등 내실 있는 모임변신
"회원사 유관단체 정보교류의 장"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1 13:59   수정 2009.01.21 14:23
부산약우회(회장 오화종, 태평양제약)는 21일 12시 모임을 개최하고 신년 인사 및 올해 사업 계획을 체계적 세우고 내실 있는 약우회가 만들기에 나섰다.

약우회 오화종 회장은 “약우회 회원사간의 단합에 중점을 두고, 약사회 및 도매업체 등 교류 통해 서로 이해 할수 있는 풍토 조성에 노력 할 것 이다 ”라며 “약우회도 외부 위상이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연간 계획에 의해 실속 있는 약우회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적극적인 회원사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또 “약우회는 앞으로 약사회, 도매 대표와 인간적 관계와 이해의 폭을 넓히고, 회원사간의 정보 교환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일양약품 배기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은 바이엘 황원철지점장 등 신임지점장의 인사 및 유 근 바이엘이사, 신대철 삼일제약, 맹정수 중외제약지점장에게 전별금 전달을 전달했다. 또 약우회 정기총회를 내달 17일 개최하기로 했다.

부산 약우회는 처음으로 월별 사업계획을 세우고 정기총회, 약업협의회 친선골프대회, 야유회 및 단합대회, 등반대회, 체육대회, 불우이웃돕기, 송년회, 회원문화행사 등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어, 약업협의회에서 약사회분회 정기총회시 약사대상시상, 약우회 상하반기 외부인사특강실시, 약우회모임시(월1회) 각 도매상대표 약사회임원 초청 간담회를 통해 약업계 현안토의, 약우회 산악회 결성, 회원문화행사 등을 토의했다.  

현재 부산 약우회는 제약회사 지점장들의 모임으로 현재 37개 회원사가 가입해 있다.

한편 약우회에서는 도매협회 선거에 대해서는 관심을 보였다. 제약회사 입장에서는 "부울경 도협협회의 단합을 위해 추대 및 후보일화 절실하다"는 입장이 대부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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