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빠르고 지속적인 효과 알레르기치료제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0 09:19   수정 2009.01.22 10:21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알레르기 증상을 개선시키는 레티신정/액을 19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레티신정과 레티신액은 ‘레보세티리진’이 주성분으로, 빠르고 지속적인 알레르기 증상개선을 위한 전문의약품이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주증상인 재채기, 콧물, 코막힘과 만성 두드러기 및 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염, 습진 등의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회사측에 따르면 레티신정과 레티신액은 장기 처방을 필요로 하는 알레르기 증상에 대한 완화효과가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됐으며 진정작용(졸음)을 개선하고 효능·효과를 강화해 학습에 관련한 기억력, 주의력 및 인지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부분의 항히스타민제가 C등급인 것과 항히스타민제에는 A등급이 없는 것을 감안할 때 FDA 안전성 B등급 평가는 항히스타민제 최고 등급을 의미한다.”며 “ 레티신정은 6세이상 소아부터 성인까지, 레티신액은 2세이상 소아부터 성인까지 넓은 투여범위를 가지며, 장기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알레르기 환자에게 강력하면서도 신속하고 지속적인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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