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약업선교회, 안병광 회장 연임
부회장 김성규 이만근 사장 선임, 회원배가 운동 매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9 11:21   

도매약업인선교회(회장 안병광)는 8일 오후 6시 63빌딩 58층 새턴홀에서 신년하례 예배를 열고  회장에 안병광 회장을 연임키로 했다.

또 부회장에 김성규(송암약품) 대표이사, 이만근(더존팜)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총무국장에는 홍석화(아세아약품) 대표이사, 고문에는 백종희(국민약품) 대표이사를 결정했다.

도약선교회는 올해 사업계획을 △회원 배가 운동 △선교사업 활성화로 정하고 회원사 방문을 통한 격려, 사랑의 음악회, 부부동반 수련회, 무의탁 불우이웃돕기 등을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안병광 회장은 "올해는 회원사 배가 운동에 힘쓰는 한편 불우이웃돕기 등 선교 사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서로간의 무관심으로 올해는 회원사들끼리 관심을 가지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진종환 고문(한신의약품 회장)은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에 도매업계는 인영약품 부도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올해는 무엇보다도 도약선교회 회원사가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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