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리코팜(대표이사 이항구)은 지난 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이항구 사장은 신년사에서 "2008년이 희망을 발견하는 한 해 였다면 2009년은 희망을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자"며, "위기를 극복하도록 희망의 불씨를 키워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 계획을 계획으로만 그치지 말고 계획을 실천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정신을 갖춘 한국알리코팜 직원이 되어주길 재차 당부했다.
한국알리코팜은 지난해 30%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고, kGMP시설을 리모델링해 제제연구실 및 QC, QA 인프라를 구축 했다.
특히 지난해 식약청 밸리데이션 현장실습 교육 및 지도 점검을 직접 진천공장에서 실시하는 등 타 중소 제약사의 귀감이 되는 활발한 대내외활동을 펼치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기능식품인 눈에 좋은 항산화제 아이락 루테인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 건식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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