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가 추진중인 리베이트 신고센터가 2월 중 발족할 전망이다.
제약협은 ‘의약품 유통 부조리 센고센터’와 관련, 병원협회와 공정경쟁연합회에 최근 구성한 운영위원회에 참여할 병원협회 쪽 인사 1인에 대한 추천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협은 병협과 공정경쟁연합회가 1월 중 운영위원 1인을 확정하면 신고센터는 2월경 발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제약협은 지난해 12월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녹십자 중외제약 한독약품 환인제약 협회 사무국 등 제약계 5인과 공정경쟁연합회 병원협회 변호사 등으로 총 8명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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