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대표이사 이백천)은 1월 5일부터 6일까지 경북경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및 영업회의를 갖고 2009년도 영업목표 및 전략을 수립, 바이넥스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시무식은 영업목표과 비전을 서로 공감하고, 현재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바이넥스의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자는 다짐을 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시무식에서 이백천 회장은 “현재의 어려운 경제상황 등 부정적인 환경이지만 각자 자신의 위치를 한번 더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목표와 변화에 대한 자신의 각오를 다져야 한다 ”며 “이 시련을 슬기롭고 창의롭게 이기면 우리는 다시 한번 발전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바이넥스 전직원은 2009년도 매출액 350억이상 목표달성과 수익률 개선을 위해 최대 주력품목인 비스칸을 필두로 영업을 확대하고 세포치료제 및 천연물 연구분야 개발에도 목표를 달성, 혁신형 제약기업에서 한단계 더 도약하는 한해가 되자고 다짐했다.
한편 시무식에서 문형선 김규동 과장(영업부)이 차장으로, 김정곤 계장이 대리로 임명되는 등 총 6명이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