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UN글로벌콤팩트‘ 회원 가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6 10:25   수정 2009.01.07 11:51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 김동식)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과 윤리경영을 위해 1월 1일자로 UN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회원으로 가입했다.

UN글로벌콤팩트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도록 지난 2000년 UN이 지정한 기업행동규범으로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4개 분야의 10대 원칙으로 구성돼 있다.

UN글로벌콤팩트에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BT 등 세계 4,000여 개의 기업 등 5,200여 회원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44개(2008년 11월 28일 기준)의 기업과 단체가 가입했다.

유니베라 이병훈 사장은 “UN글로벌 콤팩트 가입은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라는 유니베라의기업 정신을 함께 해 나갈 수 있는 것이라 더욱 뜻 깊다. 자연과 인간을 함께 생각하는 그린오션 경영 전략을 통해 UN글로벌콤팩트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UN글로벌콤팩트 가입을 통해 국제 사회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유니베라는 앞으로 매년 CSR(사회적책임경영) 보고서와 글로벌컴팩 10대 원칙의 실천성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 온 ㈜남양알로에로 시작,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아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후  알로에 소재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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