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올해 신약개발 가시적 성과 도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6 09:01   수정 2009.01.07 11:52

 ㈜유유제약은 5일 서울사무소에서 유승필회장 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공장과 화상통신을 이용한 2009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신년사를 통해 유승필 회장은  “지난 한 해도 회사 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지난 한 해에도 회사는 10년만의 연구 개발 끝에 복합신약 유크리드를 출시했고 과학적이고 문화예술로 차별화된 마케팅 시행 등으로 시장개척과 성장발전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새해에는 유유제약의 고유 특허제품들인 골다공증치료제 맥스마빌과 항혈소판제 유크리드를 거대품목으로 만들고 우수한 신제품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팀장을 중심으로 한 영업력으로 활기찬 조직으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2009년 신약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하여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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