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사장 이계관)은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 전사 경영방침을 "철저한 효율 관리" 와 "지속적인 성장 실현"으로 정했다.
특히 올해는 세계 경제 등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하여 업무효율성을 강조하면서, 반드시 올해 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계관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작년 목표 달성에 자만하지 말고 올해 1,000억대 매출을 달성하여 명실상부한 중견 제약회사로 발돋움하여야 하는 중요한 한해이기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전 임직원이 다시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또 모든 업무에 효율을 극대화 하여 계획한 올해의 목표가 반드시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작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선발하여 모범상을 수여하였으며, 윤영수 방송작가를 초빙하여 ‘위기극복 탈출’을 주제로 한 신년특강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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