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김병화 대표이사 사장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6 08:06   수정 2009.01.06 13:30
▲ 좌)장현택 부회장 우)김병화 사장

신풍제약이 김병화 대표이사 사장 체제로 나섰다.

신풍제약은 장현택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김병화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김병화 대표이사는 1969년 영업사원으로 신풍제약에 입사했으며, 1996년 영업담당 임원으로 선임된 이래 2005년부터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신풍제약은 또 부사장에 김창균 전무이사와 장원준 전무이사를 승진발령하고, 개발담당 상무에 김병용 이사, 제제연구담당 상무 송상섭 이사, 공무담당상무에 박충환 이사, 총무담당 상무에 노춘식 이사, 영업담당상무에 류대탁 이사를 각각 승진 발령했다.

이와 함께 개발담당이사에 박우일 부장, 영업담당이사에 박재홍 부장, 민양기 부장, 손광호 부장을 신규 임원으로 발령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2009년 경영목표 및 전략으로 ‘미래지향적 사고의 비전(VISION)정신과 창의 도전적 행동의 벤처(VENTURE)정신’으로, 목표성취의 승리를 실현하자는 ‘신풍 3V 캠페인’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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