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도 평사원서 CEO로, 복산 성문경 대표 체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5 11:15   수정 2009.01.05 22:44

올해 창업 57주년을 맞는 복산약품(회장 엄상주, 부회장 엄태응))이 성문경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전문 경영인체제로 돌입했다.

신입사원에서부터 복산약품에서만 30년간 재직한 성문경 대표는 이번에 최고경영자로 취임하며 신입사원부터  CEO의 자리에 오른, 도매업계 드믄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게 됐다

뛰어난 친화력과 결단력을 적절한 시기에 구사한다는 평. 

한편 복산약품은 성문경 대표이사와 함께 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배용식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시키며 급변하는 약업환경 대응능력을 강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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