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 안과시장 진출
당뇨병성 망막증치료제 일본서 도입 '카나쿨린정'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5 10:22   

코오롱제약(대표:이우석)이  당뇨병성 망막증 치료제 '카나쿨린정'을 일본 Sanwa사로부터 도입, 1월부터 출시하며 안과시장에 새롭게 진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생체고유의 고단백 분해효소인 칼리디노게나제를 함유하고 있는 카나쿨린정은 혈장중의 키니노겐에 작용해 키닌을 유리시키는 작용을 함으로써, 당뇨병성 망막증치료에 우수한 효과를 입증받은 일본 내 해당 시장 1위 제품이다.

코오롱제약 기획마케팅본부 최형식 전무는 "초기 자각증상을 느낄수 없는 당뇨병성 망막증의 홍보로 당뇨병환자들의 QOL 개선을 위한 사회적 공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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