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2009년 본격 업무 돌입
박석근 사장 "기존의 틀을 깬 아이디어로 승부" 강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5 08:51   수정 2009.01.05 09:03

종근당(사장 박선근)은 지난 2일 천안공장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시무식'을 거행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박석근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전 사원 모두 기존의 틀을 깨고 혁신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관리 등 각 부문별 핵심역량을 높여 선진 제약기업으로 발돋움 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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