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퇴직사원 모임 ‘동우회’,동화발전 한 목소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2 17:18   수정 2008.12.12 17:40

동화약품(사장:조창수)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소재 PJ호텔에서 퇴직사우을 위한 ‘동화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퇴직사우 모임인 ‘동우회’ 임병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우회 모임이 업계 모임 중에서 가장 화목한 분위기에서 잘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모임의 고문을 맡고 있는 우제안 前 동화약품 부사장은 “모든 참석자가 세대를 넘어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자.”며, “운동을 통한 건강관리로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창수 사장을 비롯해 김동욱 전무, 김진용 감사 등 전.현직 임직원 총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주공장이 연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98%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CI 새단장, 윤광렬 명예회장님 가송재단 설립, 보건산업기술대전 대통령상 수상, 연대 경영대학 기업윤리대상 수상 등  경사스러운 일들이 많았던 해였다. 이 모든 성과는 선배 임직원들이 현직에 몸담을 때 노력해 준 덕분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우회는 동화약품 및 가족회사 퇴직임직원 1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춘추계 정기총회, 하계 산행, 송년 모임 등 일년에 총 4차례 정기모임을 갖고 유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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