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기술대상,동화 나노엔텍 LG생명 등 수상
유공자상은 전북대병원 이용철 교수 등 2명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2 11:16   수정 2008.12.12 17:25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1일 오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보건산업기술대상 11개 업체, 우수연구자 5명, 유공자 9명 등 총 25명(단체)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골다공증 치료제 ‘DW-1350’을 개발한 동화약품이 차지했다.

‘나노-바이오 융합기술을 이용한 심혈관질환 진단키트’를 개발한 ‘나노엔텍’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LG생명과학의 ‘새로운 개념의 중증 간질환 치료제’ 등 3개 기술은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보건사업 진흥에 기여한 우수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연구대상에는 ‘기관지 천식 등 만성 기도질환의 발병 기전의 규명 및 치료법’을 개발한 전북대병원 이용철 교수 등 2명이 수상했다.

한편 진흥원은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와 심포지엄을 함께 진행해 왔던 ‘보건산업기술대전’의 규모를 축소, 내년에도 전시회 및 심포지엄 없이 시상식만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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