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이 현재 개발 중인 아토피신약 HL-009의 임상3상 신청서를 식약청에 제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아토피신약 HL-009는 아데노실코발라민 나노리포좀 제제로 치료효과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전혀 없는 혁신적 신약으로, 스테로이드 제제의 90% 이상의 효능을 보이면서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HL-009를 글로벌 신약으로 키운다는 전략에 따라 2007년 7월 미국 FDA에 Pre-IND 신청을 마쳤으며, FDA측의 요청에 따라 미니피그를 대상으로 하는 추가 전임상 시험을 미국에서 진행 중”이라며 “현재 HL-009는 미국과 유럽 등 세계 34개국에 특허를 출원했으며, 국내에서는 2006년 12월에 특허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또 "식약청에 신청한 국내 임상3상은 내년 1월부터 본격 임상에 들어갈 예정이다."며 "미국에서도 미니피그를 대상으로 하는 추가 전임상 시험이 완료되면, 내년 하반기에는 임상 2상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01 | "무늬만 급여" vs "실손 누수 차단"… '관리... |
| 02 | 장기요양 인정자 123만명 돌파…급여비용 사... |
| 03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인천 송도, 세계 최... |
| 04 | 임성기연구자상 공모...시상 규모 총 4억원 |
| 05 | 랩지노믹스,5대 1 주식병합..액면가 500원서... |
| 06 | 콜로라도 의대, 큐리언트 '모카시클립'으로 ... |
| 07 | LG화학, 고형암 표ㅈ적항암제 미국 FDA 임상... |
| 08 | 서울투자진흥재단 '바이오 USA'서 12개사 ... |
| 09 | AZ ‘다트로웨이’ 삼중음성 유방암 EU 승인 눈앞 |
| 10 | 48조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삼성바이오에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