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사장 이계관)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하여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10월 23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된 제51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
올해 제10회를 맞이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 학술상에 김재민 교수(전남대학교병원), 젊은의학자상에 조근호 교수(을지대학교 보건산업대학 중독재활복지학과), 공로상에 최종혁 정신과 과장(국립의료원)이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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