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병원 입찰에서 5개 그룹을 저가낙찰시키며 논란을 일으킨 다나의약품이 결국 5개 그룹 모두 포기함에 따라 28일 치러진 입찰에서 개성약품이 예가 대비 90-91%의 낮은 가격에 4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1개 그룹은 유찰됐다.
다나의약품은 이번 그룹 포기로 손해가 불가피할 전망으로, 이번 그룹 포기에 따라 품목별 단가에서 낙찰시킨 61개 품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나의약품은 보훈병원 입찰에서 1그룹(67.55%) 4그룹(80.418%) 8그룹(90.645%) 10그룹(88.07%) 등을 낙찰시켰었다.
업계 한 관계자는 “ 이번 입찰에서는 워낙 부담이 커서 다른 도매는 뛰어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 역시 이번 입찰도 상당히 저가낙찰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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