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과 21세기 척추전문병원(이사장 성경훈)은 26일 서울 청담동의 해림에서 2008년 베이징올림픽 마라톤 국가대표 선수인 이봉주 선수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영화배우 정준호, 코리아나그룹 이용규, 탈랜트 이경진, 한나라당 남양주을 지구당위원장인 김연수 서울대교수, 시드니올림픽 펜싱금메달리스트이자 국가대표펜싱팀 감독 김영호 등 평소 이봉주 선수를 아껴온 여러 지인들이 참여해 이봉주 선수의 마라톤 금메달을 기원했다.
이날 후원회에서 모인 후원금은 이봉주 선수에게 전달됐다.
후원금 이외에도 한국마이팜제약은 이봉주 선수의 요청으로 태반영양제 이라쎈(태반+홍삼+마늘 성분)을 전달했으며, 21세기 척추전문 병원(이사장 성경훈)에서는 이봉주 선수의 목과 허리 등의 건강 관리를 평생 후원키로 했다.
21세기 척추전문 병원(이사장 성경훈)은 척추 디스크 치료 전문 병원으로, 개원 후 19,000여명을 수술한 바 있다.
한편 한국마이팜제약은 최근 태반화장품 홍태C-Q에 대한 미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