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7가지 유산균 혼합 ‘듀오락’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1 16:49   

유산균 기반의 생물바이오 기업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은 특허 받은 이중코팅 기술을 이용해 7가지 유산균을 혼합한 고함량의 유산균 제품 '듀오락 7 (DUOLAC 7)  60캅셀'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받은 이 제품은 7가지 혼합유산균  락토바실루스 아시도필루스, 락토바실루스 플란타룸, 락토바실루스 람노수스 , 엔테로코쿠스 페슘 ,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비피도박테리움 롱굼, 비피오박테리움 브레브로 구성됐으며,  1캅셀 (500mg)당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4종의 유산균과 3종의 비피더스균이 제품제조시 110억 마리 이상 함유되어 있다.

또 특허받은 이중코팅 기술 (특허번호 : 제 0409494호, 제 0409495호)을 사용해 유산균이 위산에 파괴되지 않고 장내까지 안전하게 도달하여 몸에 유익한 유산균의 증식과 장내 연동운동 및 장내 유해 미생물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정명준 대표는 "듀오락 7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장이 안 좋은 직장인, 원활한 배변을 원하는 임산부 및 유산균 보충이 필요한 성인 등 장(腸) 건강을 위해 장내 환경 개선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기존에 판매되고 있던 듀오락 7 (30캅셀)은 30,000원, 신제품으로 출시된 듀오락 7 (60캅셀)은 5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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