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시미온' 이명 어지럼증 치료에 효과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7 17:14   수정 2008.03.17 23:28

대한평형의학회(회장 부산대학교병원 고의경 교수)가 주관하고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후원한 '신경이과학 워크숍'에서, 이명 및 어지럼증에 대한 '사미온'(성분명:니세르골린)의 치료효과가 제시됐다.

신경과 및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이명 및 어지럼증 환자들의 치료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증례를 통해, 니세르골린 제제의 치료기전에 대한 토의와 다양한 정보를 교환한 워크숍에서 서울의대 구자원 교수는 “니세르골린의 어지럼증 치료기전은 혈류개선 작용뿐만 아니라, 에너지 대사개선 및 신경세포 보호작용 등을 통해 이뤄진다”고 발표했다.

일동제약 윤병훈 차장(사미온PM)은 “사미온은 세계 60여 개국에서 널리 처방되고 있는 혈류개선제로, 이명과 어지럼증 환자의 증상을 개선해 주며, 장기 투여해도 특별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아 이명과 어지럼증의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임상을 통해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일동제약 사미온정은 혈류학적 개선, 신경세포 보호, 신경전달물질 증가, 에너지대사 촉진, 뇌파 개선, 칼슘 채널 차단 등의 작용을 통해, 이명 및 어지럼증의 치료뿐 아니라, 여러 과에서 기초 말초혈액순환 개선제로 널리 처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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