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제1회 위암환자의 날' 개최
위암센터 전문 의료진 다양한 지식 전달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12 15:14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센터장 김성)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1회 위암환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위암환자의 날' 행사는 위암을 앓고 있는 환자와 그 보호자들을 위해 위암센터 전문 의료진들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성 위암센터장의 개회사와 손태성 삼성서울병원 외과 교수의 '위암치료의 과거와 미래', 숙명여대 한영실 교수의 '위암 환자를 위한 밥상'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고훈 목사의 위암 투병기와 가수 태사비애의 위문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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