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ㆍ전북약사회, 4개 건의 사항 채택
지날달 30일 협의회 개최...다양한 의견 교환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04 18:05   

광주, 전남ㆍ전북약사회장은 지난달 30일 광주ㆍ전남ㆍ전북약사회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의약품가격표시제도를 판매가 정찰제로 변경실시해달라는 등의 4가지 건의 사항을 채택했다.

이 날 회의에서 3개 약사회장은 제4차 전국약사대회 및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 등에 대한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오는 11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전국약사대회에 회원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으며, 4개의 항의 건의사항을 채택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일룡 광주시약사회장, 나현철 광주시약사회 총무이사, 한훈섭 전라남도약사회장, 김채수 전라남도약사회 총무이사, 백칠종 전라북도약사회장, 한상희 전라북도약사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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