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어린이먹거리 어르신 순찰대’본격 가동
어린이먹거리집중관리사업...탄력 기대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04 17:46   

대전식약청(청장 박수천)이 올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먹거리집중관리사업이‘어린이먹거리 어르신 순찰대’ (대전노인의전화)의 본격 참여로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일 대전식약청 회의실에서는 어린이먹거리 순찰대원(대전노인의전화) 30여명이 참석, 그동안의 활동실적을 발표하고 대전식약청의 ‘어린이먹거리 합동감시단’ 과의 연계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또한 이번 모임에서는 어르신들의 활동에 필요한 어린이식품안전에 관한 전문적 지식을 습득하고 효율적인 활동 요령을 습득하기 위해 시청각 교재를 활용한 지도방법을 학습했다.
 
한편 ‘어르신자원봉사단’ 은 전직 교사, 경찰 등 공무원이 많아 어린이나 교사, 학부모, 영업자를 대상으로 선도ㆍ계몽하는데 적합한 과거경험을 갖고 있고 손자들의 건강에 남다른 애정이 있어 이 사업 추진에 가장 적합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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