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승언 의협 상근부회장이 31일부로 상근부회장직을 사퇴했다.
이유는 의협 정관이 정하고 있는 유예기간 3개월동안 병원 정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
의협 정관은 임명된 날부터 3개월이 경과한 이후에는 다른 업무에 종사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사승언 상근부회장은 3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집행부 초기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서 병원을 포함한 여러 가지 개인적인 일들이 의협 정관이 정하고 있는 유예기간 정도면 정리가 될 것 같아 부회장직을 수락했는데 그동안의 노력과 달리 병원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사퇴하게 됐다"며 사퇴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어렵게 출범한 현 집행부가 협회 발전과 회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협회와 의료계를 위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01 | [약업분석] 바이넥스, 1분기 영업손실 90억…... |
| 02 | [약업분석] SK바이오팜, 미국 매출이 실적 ... |
| 03 | 국가바이오혁신위, 3대 협의회 띄웠다…바이... |
| 04 | 'Tox Round Table & 바이오의약공방 합동 심... |
| 05 | '제10회 미래의학춘계포럼' 6월5일 개최…차... |
| 06 | 하버드 의대 연구진, 로킷헬스케어 오멘텀 ... |
| 07 | "비임상부터 허가까지 하나로" 동국대 ‘글로... |
| 08 | 소화성궤양, 반복되는 속쓰림이 신호…근본 ... |
| 09 | EU,화이트·그린바이오 중심 두 번째 ‘EU바이... |
| 10 | 아리바이오, 푸싱제약 선급금 1000만달러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