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외국인 근로자 대상 봉사활동
무료구충 사업, 마약퇴치캠페인 등 전개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26 18:15   수정 2007.10.26 18:18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노숙희)가 외국인 인권보호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충남도약은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천안시 직산읍 소재 대일공업에서 개최된 '천안경찰서 외국인 인권보호센터 자문위원들의 '외국인 근로자들과의 간담회 및 의료, 법률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구충사업 등과 마약퇴치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활동에는 양재천 천안경찰서장과 각 부서 과장 및 경찰공무원, 천안단국대병원 장무환 의무부총장, 천안의료원 이신석 원장, 문치과, 강인영 변호사, 이화여성병원 이종민 원장 대일공업주식회사 문필해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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