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환 약제팀장, 제 5회 병원약사대상
오는 3일 병원약사회 총회서 시상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26 00:04   수정 2007.10.26 00:30

조영환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약제팀장(병원약사회 감사)이 제 5회 병원약사대상으로 선정됐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지난 24일 2007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 27회 총회 수상자 및 제 13회 학술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공로상은 이병구 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장이 받게된다.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회원에게 시상하는 축하패는 이은경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약제과장과 박은자 광주기독병원 약제과 책임약사가 수상한다.

이은경 약제과장은 덕성여대 약학대학원 약학과에서 '입원환자대상 약물사용의 적정성 향상을 위한 약사 중재역할의 효과'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박은자 책임약사는 전남대학교 대학원 약학과에서 'Population pharmacokinetics of Carvedilol in healthy subjects in relation to the CYP2D6*10'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와 함께 김남재 경희의료원 약제총괄팀 한방예제팀장이 학술본상을 수상한다.

학술장려상은 △권미경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약제부) '호흡기 약물 상담의 환자만족도 평가와 개선안' △김선미(삼성서울병원 약제부) 'Fluorouracil과 말초영양수액제의 혼합 적정성 평가' △남주연(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초고령 환자의 Warfarin 유지용량' △박윤희(서울아산병원 약제팀) '주사제 UDS(Unit Dose System) 조제 후 발생하는 폐기율 감소를 위한 개선활동' △이윤선(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5-HT3 receptor antagonist의 의료보험 심사기준으로 본 사용 적절성 평가' 등 5명이 수상한다

한편 이번 학술상은 오는 3일 오후 5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제 27회 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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