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엄마ㆍ아빠 직장체험하기 행사' 개최
마술공연감상, 장기자랑대회 등 통해 유대감 강화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8 14:59   수정 2007.08.28 15:0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지난 24일 심평원 대강당 및 1층 로비 등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직원자녀들을 초청해 '엄마ㆍ아빠 직장체험하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직원들의 자녀 70여 명이 참석해 풍선아트 강좌참여, 어린이용 심평원 소개 홍보영상물 감상, 엄마ㆍ아빠 편지쓰기, 마술공연감상, 장기자랑대회 참가 및 사무실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의 직장 및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가족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창엽 원장은 행사에 참석한 직원 자녀들에게 "국민건강을 위해서 진력하는 여러분들의 엄마ㆍ아빠는 정말 나라를 위해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며 "자녀들이 부모가 하는 일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심평원에서는 지난 8일부터 직원들로부터 접수받은 가족사진을 20일부터 1층 로비에서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했으며 공모전 수상작은 엄마ㆍ아빠 직장체험하기 행사에서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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