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방문객 위한 '고객쉼터' 개소식
"다양한 테마가 있는 휴식 공간으로 변모"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1 09:13   수정 2007.08.21 09:1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방문객들을 위해 쉼터를 마련했다.

심평원은 20일 1층 현관에서 김창엽 원장, 김진현 노조위원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서비스 향상에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고객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고객쉼터'는 기존의 1층 현관을 리모델링하여 심평원의 방문객이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변모한 것.

여기에 고객이 방문하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안내데스크, 항상 물이 흐르는 벽천, 로비 곳곳에는 숲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는 실내조경, 대형TV, 인터넷이 연결된 PC, 전화기, 혈압측정기 등이 비치되어 휴식과 민원업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심평원 관계자는 "'고객쉼터'는 심평원을 방문한 고객들이 물소리와 숲의 푸르름과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잠시 지친 몸을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테마가 있는 휴식 공간으로 변모했으며 고객중심의 마인드 변화를 알려주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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