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22일 명문제약과 상호협력 체결
소화기계 염증치료 위한 특허권 명문으로 이전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1 00:07   수정 2007.08.21 00:17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오는 22일 중앙대 본관에서 명문제약(사장 이규혁)과 상호협력 및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을 갖는다.

이번 협정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중심으로 한 소화기계 염증치료제 개발을 위한 것으로 △제약기업과의 MOU체결을 통한 현장 실습 및 맞춤형 교육 지원 △중앙대 특허 기술이전사업 추진 △명문제약 임직원의 대학원 과정 진학을 위한 지원제도 △산학 합동연구 및 연구 인력 교류 등으로 진행된다.

이로써 중앙대학교 산업협력단의 특허권(개발자 손의동 약대 교수)을 명문제약으로 이전하고, 기업의 발전과 중앙대의 연구역량 강화라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명문제약 대표이사, 중앙대 총장, 1C부총장, 산학협력단장, 손의동 교수 등 13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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