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중학생에게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지난 16일 40여명 참석, 강의ㆍ경찰박물관 견학 등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17 15:12   수정 2007.08.17 15:22

종로구약사회(분회장 임준석)는 지난 16일 강북삼성병원 강당에서 종로보건소 주최로 진행된 ‘약물오남용교육’에 참가해 종로구 중학생들에게 마약의 폐혜를 알렸다.

이날 최면용 부회장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술, 담배, 부탄가스, 본드 등을 예로 들어 약물의 위험성을 알리는 강의를 했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 인근 경찰 박물관을 찾아 마약류의 실제 모습을 살펴보고, 교우빌딩 앞에서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는 홍보를 했다.

이번 교육에는 임준석 회장, 정영기 부회장, 이병천 정책위원장, 최태웅 약국위원장, 박경미 근무약사위원장과 조경숙 의약과장, 장경하 의약계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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