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약대, 약활서 일손돕기까지
8월 1~5일간, 경남 산청군 마을회관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14 11:33   수정 2007.08.14 13:59

경성대 약대생들이 선배약사와 함께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경상남도 산청군 일대 하계 약품 현장활동을 다녀왔다.

약대생들은 지곡마을 회관에 방문해 사흘간 선배약사와 의료활동과 마을청소, 하우스 정리, 농사일 등 일손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근로 봉사를 했다. 이후 근처 경호강 청소년 수련원에서 레프팅 등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약활은 재학생 30여명과 김상돈, 임문순, 김태기 현직 선배약사가 함께했으며 마창진 동문회, 울산동문회, 약학대학 총동문회 등이 17여박스의 의약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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