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연구원 설립 추진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11 12:01   수정 2007.08.13 08:03

첨단의료 기술의 경제적 타당성을 분석하기 위한 의료 연구원 설립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의료 기술 발전을 위한 의료연구원 설립을 위해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안을 마련, 1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이 추진되는 의료연구원은 신약과 첨단의료기기, 의료 기술에 대한 경제성 분석과 함께 의료시장의 성과 분석 연구도 수행하게될 예정이다.

복지부는 연구원 설립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뒤 내년부터 준비단을 운영하고, 2010년부터 본격적인 연구를 수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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