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식품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8-13 10:17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실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인정분야 및 시험범위: 식품, 사카린나트륨 2.0 mg/kg 이상이다.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은 시험분석기관에 요구되는 국제표준(ISO/IEC 17025)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한지를 KOLAS가 평가하여 인정한다.

이번 인정 획득으로 식품분야 국가 시험·검사역량의 국제적 공신력이 확보되며, 대전식약청이 발급한 시험성적서는 국제상호인정협정이 체결된 미국, 유럽 등 95개 국가에서 동등한 효력을 인정받게 된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국제적 수준의 시험·검사기관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시험·검사 신뢰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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