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일거리 중심' 국정과제 지원위해 공무원 증원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15 06:10   수정 2017.12.15 06:16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중심의 국정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을 증원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총액인건비제를 황용해 6급 공무원 8명(행정주사)를 증원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12월 15일 공포했다.

직제 개정에 따라 식약처 공무원은 589명(정무직 2명, 일반직 586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총액인건비제도는 정부 각 기관이 총액인건비내에서 조직·정원, 보수, 예산을 각 기관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하되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제도이다. 총액인건비내에서 조직·보수 제도를 성과향상을 위한 효율적 인센티브로 활용, 성과중심의 정부조직 운영을 위해 도입된 것으로 2007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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